채희상 대한요트협회장(대한체육회 종목육성위원장)과 국각대표 지도자 및 선수 일부는, 9월 3일(목) 오후 3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채희상 회장을 비롯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대한민국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 등 많은 관계자들께서 우리 선수단을 응원해주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종목별로 9월 6일과 9월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결전의 장소인 일본 가마고리로 출국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