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요트 미래국가대표(국가대표 후보선수 및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7월 15일부터 여수 소호요트마리나에서 3차 합숙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합숙훈련에는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에 김상석 전임감독과 420종목 김혜민 코치가, 청소년대표선수단에는 안광석 전담지도자를 비롯해 옵티미스트 종목 전주현·한이랑·이류이 코치와 최정윤 트레이너가 참여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기량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미래국가대표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훈련개요

 - 훈련명: 2026년도 미래국가대표 3차 합숙훈련

 - 훈련기간: 2025년 7월 15일~8월 11일 (27박 28일간)

 - 훈련장소: 여수 소호요트마리나 

 - 참가인원: 총 36명(전임감독 1명, 전담지도자 1명, 전문지도자 4명, 트레이너 1명, 선수 29명)

 

■ 훈련사진

[대한요트협회] 2026년 청소년대표 3차 합숙훈련 사진.jpg

 

[대한요트협회] 2026년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