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상 회장과 강왈수 전무이사는 지난 3월 19일 포항시를 방문하여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시체육회, 경북요트협회, 포항시요트협회 관계자들과 차담을 갖고, 포항시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후보선수단(감독 김상석)을 격려하였습니다.

 
포항시체육회 임원실에서 열린 이날 차담에는 경상북도 정성욱 해양레포츠팀장, 포항시청 이흥섭 해양산업과장, 포항시체육회 이재한 회장과 강원도 사무국장, 경북요트협회 김창수 회장과 박병기 전무이사, 포항시요트협회 변영섭 회장과 한현철 전무이사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차담을 통해 경상북도와 포항시의 해양스포츠 발전 비전과 요트 종목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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