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요트 미래국가대표(국가대표 후보선수 및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3월 14일부터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합숙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김상석 국가대표 이하 우수선수 전임감독을 비롯해 ILCA 7·ILCA 6 백인구 코치, ILCA 4 김상규 코치, 전지민 트레이너가 참여하여 미래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지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대표 하지민 선수는 3월 17일 박성진 코치와 함께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과 올림픽을 준비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을 잘 마무리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훈련개요

 - 훈련명: 2026년도 미래국가대표 1차 합숙훈련

 - 훈련기간: 2025년 3월 14일~4월 10일 (27박 28일간)

 - 훈련장소: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 참가인원: 총 24명(전임감독 1명, 전문지도자 2명, 트레이너 1명, 선수 20명)

 

■ 훈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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